평택시,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세탁업 10개소 모집
평택시가 낡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8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세탁업 10개소로 신청일 기준 영업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택시에 1년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지원은 간판·선팅·어닝 등 외부 환경 정비와 바닥타일·조명·도배 등 내부 시설 개선 등이며, , 비용은 80%(최대 200만원, 자부담 20%)를 지원한다.심사는 현장평가와 심의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정되며, 오는 2월 27일까지 평택시청 식품정책과 또는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를 직…
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