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경기도 국토정보업무 혁신세미나서 지적·지적재조사 분야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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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2026년 경기도 국토정보업무 혁신세미나’에서 지적 및 지적재조사 분야 모두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지적업무 담당자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적 분야 발전과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평가를 통과한 지적분야 8건의 연구과제와 지적재조사분야 6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평택시는 지적분야에서 토지정보과 김유빈 주무관이 ‘지적정리 이후 연속지적도 자동반영 체계 구축’ 연구과제를, 지적재조사분야에서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 이창환 주무관이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국공유지 침범해소’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평택시의 위상을 높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지적행정서비스 및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지적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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